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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주한미군 철수 논의 이르지 않다”

기사입력 2018-06-07 오전 10:55: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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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주한미군을 많게는 2 5천명, 적게는 5천명 수준으로 감축하는 논의를 하는 게 이르지 않다는 칼럼이 월스트리트 저널에 실렸습니다.

 

종전선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따르면 지금 준비중 입니다. 그러나 문재인 행정부는 이 부분에서 상당히 조심한다고 월 스트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최대압박이란 말을 쓰지 않겠다고 밝힌 뒤 중국과 북한과의 무역거래가 크게 확장되고 있다고 NYT가 보도했습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미국 때문에 조심했던 북한과 경제거래를 다시 시작했다고 WP가 전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한 8개 주에서 예비선거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의 3군데 지역구 연방하원의원 선거는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수 있는지 여부에 전국에서 주목합니다.

 

많은 사람이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와 애플의 팀 쿡을 쳐다봅니다. 스타벅스를 양심과 돈이 함께 갈 수 있는 기업으로 키운 하워드 슐츠는 대통령 후보출마를 포함한 제 2의 인생을 설계하려고 회사를 떠납니다.

 

팀 쿡은 자신도 휴대폰을 너무 자주 쓴다면서 아이폰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동시에 페이스북을 간접적으로 비난합니다.

 

켄터키 주 고등학교 졸업생이 대표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말을 인용했을 때 학생들은 발을 구르고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아닌 오바마가 한 말이었다고 밝히자 반응은 차가워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가 울려 퍼질 때 일어서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퍼볼 챔피언팀 필라델피아 이글즈의 백악관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FOx뉴스는 무릎 꿇은 선수사진을 보여주면서 대통령의 입장을 대변했는데 그 사진은 기도하는 사진이었고, 결국 FOX가 사과했습니다.

 

미스 USA가 수영복 심사와 굿바이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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