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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자신을 신으로 믿는 인간과의 북미회담’

기사입력 2018-06-05 오전 10:04: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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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과거 북한과 핵협상을 경험한 당사자들이 god, 문화차이 등을 말하면서 북한과의 협상은 상상초월의 기묘한 경지의 퍼즐이라고 경고합니다.

 

북한 핵이슈를 외교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해온 민주당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에게 속지 말고 회담하라고 경고합니다. 월 스트릿 저널에는 아예 회담장에 가지 말라고 호소하는 공호당 외교전문가의 기고문도 실렸습니다.

 

북미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 비핵화를 약속해도 물리적으로 인스펙션(사찰) 등 의미있는 비핵화를 할 여건이 안돼 의미있는 비핵화가 성공하기 힘들다는 전문가 지적도 강해집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군 수뇌부 3사람을 교체했는데, 모두 충성심 최고의 젊은 인물들이라고 미국 언론도 전합니다.

 

내일은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날입니다. 데이브 민 45지구 하원의원 후보를 중심으로 쓴 기사에서 뉴욕 타임즈는 공화당 성향이 아주 강한 오렌지 카운티의 색채가 민주당으로 바뀌느냐는 투표율에 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연방 대법원이 빵가게 주인이 종교적 이유로 게이커플의 웨딩케익을 만들지 않을 수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는 거부해 논란이 됐던 일을 올해는 합니다. 라마단 첫 저녁인 iftar 이벤트입니다.

 

대통령은 '자신은 스스로 사면할 완전한 권리가 있다고 트윗했고, 대통령의 변호사 루돌프 쥴리아니는 대통령이 러시아 수사를 중단시키기 위해 전 연방수사국장을 총으로 쏴도 기소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내 아버지 로널드 레이건이 지금 미국을 보면 탄식 하실겁니다." 레이건 전 대통령의 딸이 쓴 워싱턴 포스트 기고문 재목입니다.

 

중국이 미국과 한국 반도체회사를 조사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강혜신 대표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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