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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한국 기독교 보수 남북회담 어떻게 볼까?’

기사입력 2018-05-03 오후 5:17: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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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나의 아버지는 김정은 문재인의 포옹장면을 어떻게 보셨을까' 미국에서 가장 먼저 알려진 한인작가 이창래 스탠포드 대학 교수의 뉴요커 기고문 제목입니다.

 

'한국의 기독교보수는 남북회담을 어떻게 볼까' 시사주간지 타임의 기사 제목입니다.

 

남북정상회담 이후 거의 한국인 80%가 김정은 위원장을 믿는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블룸버그도 전했습니다.

 

특별검사가 러시아 스켄들과 관련해 대통령 소환장발부나 대배심 출석요구도 고려한다고 이미 대통령 측에 통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 주치의가 불편한 진실들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건강상태가 최고라는 의사 소견서를 트럼프 후보가 부르는 대로 받아 적었어야 했고, 이후 대통령 측근이 급습해 대통령의 건강기록을 의사 허락없이 모두 가져갔다는 주장입니다.

 

텍사스주가 주도한 7개주가 다카를 끝내기 위한 소송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한 17개주는 환경규제를 마구 푼다는 이유로 환경청과 장관을 고소했습니다. 환경청 장관은 이번에는 로비스트 주선으로 10만달러가 든 모로코 여행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기후변화를 막는 활동을 하는 단체가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트럼프 대통령 얼굴을 빙하에 조각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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