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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아동들과 함께 ‘드림마스크’ 제작

롯데월드, 어린이병원·유치원 등에 기부

기사입력 2018-05-03 오후 4:34: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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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서울스카이에서 판매

2, 소아암 아동 가족 50명 롯데월드 어드벤처 초청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 로티, 로리가 드림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롯데월드/SNS 타임즈)

 

[SNS 타임즈] 소아암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롯데월드가 3() ‘드림마스크를 출시하며 소아암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

 

롯데월드 <드림마스크>는 소아암 아이들이 면역력이 부족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소아암이 전염될 수 있어 마스크를 쓴다는 잘못된 사회적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진행한 CSR 캠페인이다.

 

롯데월드는 소아암 아동들이 편견에 힘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귀엽고 알록달록한 나비 패턴이 들어간 <드림마스크>를 제작했다. 나비 그림은 지금은 투병 중이지만 언젠가 나비처럼 하늘을 날아오르고 싶은 소아암 아동들의 꿈을 나타낸다.

 

이번에 출시된 <드림마스크>는 필터(PM2.5) 10매와 유기농 면 100% 안감으로 제작된 마스크가 한 세트로 아동용 2, 성인용 2종으로 구성됐다.

 

그중 35백개는 소아암 아이들이 치료중인 어린이병원과 재학 중인 유치원 및 초··고등학교에 순차적으로 기부된다. 동시에 <드림마스크>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서울스카이 상품숍에서 7월 말까지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은 소아암 아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또한 2()에는 <드림마스크> 출시를 기념해 직접 나비그림을 그렸던 아이들이 포함된 소아암 아동 가족 50명을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초청했다. 소아암 아동과 가족들은 놀이기구를 타고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로티로리에게 <드림마스크>를 선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롯데월드는 2016년부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월드 샤롯데봉사단을 통해 합창공연 무대에 서고 싶은 소아암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는 <드림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작년에는 소아암 아이들과 함께 소아암 인식개선을 위한 디지털 음원 <별들의 이야기>를 발매하는 뜻깊은 활동도 진행한 바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고해봉 기자 (editor@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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